부산 ***학교 조리흄 측정 보고서

  • 날짜 : 2025.12.18 16:49
  • 조회 수 : 9

부산***학교 공기질 측정 보고서


보고자: 동성제약() 미래환경사업부 유성현
측정일자: 2025 11 20
학교명: 부산***학교

Ⅰ. 조사 개요

공기질 진단은 부산***학교 조리·배식 환경 내에서 발생하는 VOCs, 미세먼지(PM10/PM2.5), 초미세입자(UFP), 조리흄(악취) 발생 수준을 실측하여 근무자 안전성, 학생·교직원 식환경의 쾌적성, 환기·배기 시스템의 한계, 그리고 조리흄 전용 공기청정기(AZERO A-300/A-200) 도입 필요성을 평가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측정은 2025 11 20 09:40~13:00, 5 평균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하였다.

Ⅱ. 측정 결과 요약
 

그림1.png

그래프 분석 결과, 조리 시작 직후 급격한 오염 폭발(Spiking) 발생하였으며 조리 종료 후에도 고농도 구간이 장시간 지속되었다.

1. VOCs(휘발성유기화합물)

최고치(Peak): 26,000 ppb → WHO 권고 기준(500 ppb) 대비 52 초과
조리 평균: 12,000~15,000 ppb → 기준 대비 24~30 초과
조리 종료 후에도 6,000~9,000 ppb 지속기준 대비 12~18 지속

이는 조리환경에서 보기 어려운 매우 높은 수준이며, 교직원과 급식종사자의 호흡기·신경계 건강에 실질적 위해 우려가 존재한다.

 

2. 조리흄 악취

• VOC 패턴과 비슷하게 조리 악취 지표가 급상승함
• 11:50~12:20 사이 2 피크 발생지속적 악취 발생 패턴 확인

오염물질 기준치 대비 비교

항목

실측치

기준치

기준 대비

출처

VOCs Peak

26,000 ppb

500 ppb

52 초과

WHO IAQ (2010)

PM10 Peak

650 µg/m³

100 µg/m³

6.5 초과

환경부 실내공기질 관리기준

PM2.5 Peak

480 µg/m³

35 µg/m³

13.7 초과

환경부 실내공기질 관리기준

UFP Peak

450 µg/m³

10~20 µg/m³

5~15 초과

해외 비교 연구

Ⅲ. 고농도 VOCs 조리흄의 위험성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VOCs 두통, 인지저하, 피로도 증가 단기 영향뿐만 아니라, 국제암연구소(IARC) 의해 Group 2A(인간에게 발암 가능성 있음) 분류된다.

또한 대한민국에서는 2021 이후 조리종사자의 폐암 직업성 암이 산업재해로 공식 인정되기 시작하였다. 이는 조리흄의 장기 노출이 산업재해로 이어질 있음을 의미한다.

Ⅳ. AZERO 도입 기대 효과

활성탄(허니컴) 카본필터: 기름냄새·탄화냄새·악취·VOCs 고흡착
카본섬유 필터: 저분자 악취 제거, 넓은 흡착 면적
• KOTITI 공인시험: 99.9% 소취능력 검증
• Cu-항균성 필터로 세균 서식 방지
기름 유증기·미세입자·VOCs 동시 처리 기능

Ⅴ. 결론

2025 11 20 부산***학교 조리실 환경은 VOCs·미세먼지·초미세입자 모두 기준치를 크게 초과하는 고농도 수치를 기록하였으며, 이는 학교 조리공간으로서는 매우 이례적이다.

기존 환기·배기 설비만으로는 유해가스·악취·기름성 입자를 제어하기 어렵기 때문에 특히 조리흄의 발암 가능성과 직업성 산재 사례 등을 고려할 , 학생 안전을 고려할 AZERO A-300 또는 A-200 설치가 필수적이다.